한국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하려면? 출점 형식·지역·진행법 해설

'자사 브랜드의 한국 진출의 발판으로서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하고 싶다' '하지만 한국에 현지 법인이나 지점이 없어 물건 찾기부터 현지 시공, 운영까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일본 브랜드 담당자님께 최근 이런 상담을 많이 받습니다. 일본 기업에게 본격적인 글로벌 전개를 내다본 '테스트 마케팅의 장'으로서 한국 팝업 스토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현지 법인이 없는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4가지 출점 형식부터 타겟에 맞춘 지역 선택법, 준비부터 오픈까지의 흐름, 그리고 신경 쓰이는 비용 책정법까지 해설합니다.
1. 왜 지금, 한국(서울)에서의 팝업 스토어 출점인가?
구체적인 출점 방법을 보기 전에 왜 많은 일본 기업이 지금 앞다투어 한국(서울)에서의 팝업 스토어 출점을 목표로 하는지, 그 배경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트렌드 발신지·서울의 압도적인 영향력
현재 한국, 특히 수도 서울은 아시아에서의 최신 트렌드의 진원지입니다. K-POP이나 한국 코스메틱, 한국 패션의 세계적인 붐으로 인해 서울에서 화제가 된 브랜드나 아이템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일본이나 아시아 전역, 나아가 글로벌로 확산해 나가는 토양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성공시켰다'는 사실 자체가 브랜드에게 강력한 PR 효과와 후광 효과를 낳습니다.
소비의 중심 'MZ세대'와 팝업 스토어 문화
한국의 소비 트렌드를 견인하고 있는 것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합친 'MZ세대'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체험이나 SNS에 올리기 좋은 공간을 적극적으로 찾으며 '주말은 화제의 팝업 스토어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일상적인 레저로 정착되어 있습니다. 일본 이상으로 '기간 한정의 특별한 공간'에 대한 열기가 높고, 공간 디자인이나 체험 설계가 뛰어나다면 해외의 무명 브랜드라도 단번에 인지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본격 진출 전 '테스트 마케팅'으로 최적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상설 매장을 출점하려면 거액의 투자와 리스크가 따릅니다. 따라서 우선 며칠에서 몇 주 정도의 기간 한정으로 팝업스토어를 출점하여 '자사 상품이 한국 소비자에게 받아들여질지', '어떤 가격대가 적정한지', '어떤 프로모션이 효과적인지'를 검증하는 테스트 마케팅 기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지 법인이 없더라도 적절한 파트너 기업과 함께하면 저리스크로 신속하게 한국 시장의 실질적인 반응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한국 팝업 스토어 출점 형식(4유형)
한마디로 '한국 팝업 스토어'라고 해도 그 규모나 형식은 다양합니다. 여기서는 현재 서울에서 주류가 되고 있는 4가지 출점 형식을 소개합니다. 자사 브랜드의 페이즈나 예산, 목적에 맞춰 최적의 형식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입니다.
성수(SEONGSU) 메인 스트리트 노면점형
현재 한국 팝업스토어의 성지인 '성수' 지역 중심부,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변에 독립된 매장을 차리는 형식입니다.
특징: 건물 전체나 파사드(외관)부터 브랜드의 세계관을 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압도적인 몰입감과 임팩트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감도 높은 젊은 층이나 인플루언서를 향해 강렬한 임팩트와 화제성을 창출할 수 있으며, 통행인의 눈을 끌기 쉽고 대규모 집객이 기대됩니다.
적합한 브랜드: 이미 일정 인지도가 있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화제성을 단번에 최대화하고 싶은 브랜드. 대형 프로모션 예산을 짤 수 있는 기업용입니다.
규모감:중~대규모. 며칠에서 몇 주 단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공간 조성에 가장 많은 예산과 기간이 소요됩니다.
성수 카페 병설형(테스트 마케팅용)
성수 지역에 있는 기존 인기 카페의 한쪽 구석이나 병설된 갤러리 스페이스를 빌려 전개하는 형식입니다.
특징: 카페의 기존 집객력(자연 유입)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이점입니다. 또한 오리지널 음료나 한정 디저트 등을 카페와 공동으로 전개함으로써 감도 높은 층을 향한 깊은 브랜드 체험과 SNS 확산 '인스타 감성'을 노릴 수 있습니다.
적합한 브랜드: 한국 첫 진출 브랜드나 우선 소규모 예산으로 타겟의 반응을 보고 싶은 기업. 코스메틱이나 잡화, 어패럴의 테스트 마케팅에 매우 적합합니다.
규모감: 소~중규모. 노면점을 처음부터 꾸미는 것보다 비용을 억제하기 쉽고, 준비 기간도 비교적 짧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형 상업 시설형(더 현대 서울 등)
'더 현대 서울(The Hyundai Seoul)'로 대표되는 것처럼 서울 시내의 최신이자 감도 높은 대형 백화점이나 쇼핑몰의 이벤트 스페이스에 출점하는 형식입니다.
특징: 시설 자체에 압도적인 집객력이 있어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감도 높은 유명 시설에 출점하는 것 자체가 브랜드의 신뢰성(스테이터스) 향상으로 직결됩니다.
적합한 브랜드: 시설의 엄격한 심사(MD 선정)를 통과할 수 있는, 콘셉트가 명확하고 퀄리티 높은 브랜드. 구매 의욕이 높은 층에 직접 어프로치하고 싶은 기업.
규모감:시설이 제공하는 구획(평수)에 따라 다르지만, 결제 시스템이나 기본적인 집기가 시설 측에서 준비되어 있는 경우도 많아 운영 체계 구축은 비교적 원활합니다.
기타 지역(홍대, 강남 등)에서의 전개
성수나 더 현대 서울 이외에도 타겟층에 맞춰 출점 지역이나 형식을 유연하게 선정하는 접근 방식입니다. 특정 컬처에 뿌리를 둔 갤러리 스페이스나 젊은이가 모이는 지역의 유휴 시설 등을 활용합니다.

3. 출점 지역 선택법: 타겟과 상품 특성에서 생각하기
한국 서울에서의 팝업스토어 성공의 핵심은 '지역 선정'입니다. 일본 도쿄에서도 시부야, 하라주쿠, 긴자 등에 따라 고객층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서울도 지역에 따라 모이는 사람들의 연령층이나 소비 행동이 나뉩니다.
압도적 1위 인기: 성수(SEONGSU) 지역
과거 공장 지대를 리노베이션한, 인더스트리얼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감도는 지역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한다면 가장 먼저 후보에 오르는 '성지'이며, MZ세대의 젊은 층부터 트렌드에 민감한 성인, 심지어 외국인 관광객까지 연일 몰려듭니다. 모든 장르(패션, 뷰티, 음식, 엔터테인먼트)의 팝업 스토어가 밀집해 있으며, 이곳에서 화제가 되는 것이 한국 진출의 등용문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특징 및 타겟층
상품의 특성이나 공략하고자 하는 타겟층에 따라 성수 이외의 지역이 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홍대 주변:대학생을 중심으로 10대~20대 초반의 젊은 층이 모이는 지역입니다. 트렌드 변화가 빠르며, 저가 화장품이나 캐주얼 패션, 캐릭터 IP(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굿즈 등)와 같은 팝업스토어와 매우 궁합이 좋습니다.
・한남동:고급 주택가와 인접해 있으며 세련된 편집숍과 디자이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늘어선 지역입니다. 차분한 성인층이나 자산가층이 많아, 고가대의 스킨케어, 향수, 럭셔리 의류 브랜드 전개에 적합합니다.
・강남 / 압구정: 비즈니스맨이나 하이엔드 소비자가 모이는 지역. 하이 브랜드나 미용 클리닉이 집결해 있으며, 미용 감도가 높은 층을 향한 리치한 체험형 팝업 스토어에 적합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라는 브랜드의 근본으로 돌아가 최적의 지역과 매물을 매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한국 팝업스토어 출점 진행 방법 및 절차
'현지 법인이 없다', '한국어를 못한다'라는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여기서는 일본 기업이 한국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할 때의 일반적인 진행 단계를 해설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지 사정에 정통하고 일본어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한 파트너 기업(프로듀스 회사)과 손을 잡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지름길입니다.
기획 입안과 물건 확보(중요)
우선 출점 목적(인지도 확대, 테스트 판매, SNS 확산 등), 타겟, 예산을 명확히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 기업을 통해 현지 지역의 매물 조사를 진행합니다.
【주의점】 현재 성수(SEONGSU) 등 인기 지역의 우량 물건이나 더 현대 서울 등 인기 상업 시설의 구획은 반년에서 1년 앞까지 예약이 꽉 차 있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3개월 후에 내고 싶다'고 움직이기 시작해도 희망하는 장소를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획이 완전히 굳어지지 않았더라도 우선 반년 이상 전에 장소 확보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 절대 조건입니다.
공간 디자인과 체험 설계
물건이 확정되면 팝업 스토어의 콘셉트에 따라 공간 디자인이나 관람객의 동선(체험 설계)을 구축합니다. 일본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한국 MZ세대에 꽂힐(SNS에서 공유하고 싶어질) 에센스'를 어떻게 공간에 녹여내는지가 현지에서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유명 K-Beauty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다루는 현지 트렌드를 잘 아는 공간 디자인 기업과 연계할 수 있으면 매우 강력합니다.
현지의 시공·품질 관리
디자인 도면을 바탕으로 현지 시공업체에 발주 및 공사를 진행합니다. 이곳이 해외 진출의 큰 장벽이 됩니다. 일본의 치밀한 품질 기준(퀄리티)과 현지 시공 방식에는 간극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파트너 기업에 의한 현지에서의 신중한 품질 관리(일본 기준의 디렉션)가 필수적입니다.
프로모션 및 SNS 모객 준비
한국은 일본 이상으로 디지털 마케팅과 SNS의 영향력이 절대적입니다. 오픈을 향해 사전 티저 고지나 주변 지역에서의 OOH(옥외 광고) 등을 준비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이 인플루언서 시책입니다. 현지의 대형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등과 연계하여 수많은 현지 크리에이터를 기용해 SNS에서 단번에 화제화시키는 수법이 집객의 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스태프 수배·운영 매뉴얼 구축·오픈
회기 중 점포 운영을 수행할 현지 스태프(일본어·한국어 바이링갈 스태프 등)를 채용·교육합니다. 상품 지식은 물론 한국 특유의 접객 스타일이나 트러블 대응 플로우를 포함한 치밀한 운영 매뉴얼을 구축하고 오픈을 맞이합니다.
이와 같이 현지의 물건 배치부터 시공, 집객, 운영까지를 '일본 국내의 창구에서 일본어 그대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현지 법인을 가지지 않은 기업에게 가장 큰 열쇠입니다.
5. 한국 팝업 스토어 출점 비용·예산 책정법
한국에서의 팝업 스토어 출점에는 도대체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결론적으로 출점 지역, 점포 규모, 기간, 그리고 '공간의 완성도'에 따라 비용은 수백만~수천만 원으로 크게 변동하기 때문에 일률적인 시세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예산을 검토할 때는 다음 4가지 비용 항목(내역)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비용의 주요 내역(4카테고리)】
①물건비(부동산 임대료)
장소 값입니다. 성수 메인 스트리트의 노면점 등은 수요 과다로 인해 임대료가 고공행진 중입니다. 며칠간의 단발 이용부터 몇 주~1개월의 월간 계약까지 기간에 따라 산출 방법이 바뀝니다.
②설계·시공비(공간 장식)
디자인비, 목공 조작, 집기 제작, 사인(간판) 제작, 조명·음향 등의 비용입니다. 노면점을 처음부터 꾸미는 경우는 이 비용이 크게 늘어나지만, 카페 병설형 등으로 기존 공간을 활용하거나 대형 상업 시설에서 표준 집기를 사용하면 대폭 억제가 가능합니다.
③운영·인건비
현지 운영 디렉터, 판매 스태프(바이링갈 대응 등), 경비원 등의 인건비. 및 레지 시스템 도입비, 통신비, 스태프 유니폼 제작비 등 점포를 돌리기 위한 러닝 코스트입니다.
④프로모션·PR비
현지 크리에이터 캐스팅 비용, NAVER 등의 디지털 광고 집행비, 사전 고지용 크리에이티브 제작비 등입니다. 한국에서의 팝업 스토어는 '어떻게 SNS로 확산시키는가'가 생명이기 때문에 이 PR 비용 예산은 확실히 확보해 두실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산 책정 포인트
한국에서의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일시적인 점포 매출(단기적인 ROI)'을 회수하는 장으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 획득과 일본·글로벌을 향한 강력한 PR·마케팅 투자'로서 예산을 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출점 형식이나 실시 규모에 따른 구체적인 견적에 대해서는 조건을 들은 뒤 개별적으로 내드리고 있습니다. 우선 편하게 상담해 주십시오.

요약: 현지 법인이 없어도 한국 진출은 실현할 수 있다
본 기사에서는 일본 기업이 한국(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이나 상관습의 차이, 현지의 법규제 등 해외에서의 이벤트·점포 출점에는 특유의 장애물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얻을 수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과 열광'은 브랜드의 미래를 크게 개척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BEEATS에서는 일본 기업의 한국 팝업 스토어 출점을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 최대급 뷰티 MCN 'Leferi'나 유명 K-Beauty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다루는 공간 디자인 기업 'ALX Design', 점포 인재 지원의 '월드 모드 홀딩스(WMH)'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한국 팝업 스토어 출점 프로듀스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지의 인기 물건 확보나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 구축부터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SNS 프로모션, 당일 점포 운영까지. 복잡한 해외 프로젝트를 모두 '일본 국내의 전임 창구·일본 기준의 품질 관리'로 원스톱 서포트합니다.
'아직 기획 단계지만 한국 출점 가능성을 탐색하고 싶다', '우선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는 상담도 대환영입니다. 꼭 편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현지 법인(한국 지사)이 없어도 한국에서 팝업 스토어를 출점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파트너 기업(프로듀스 회사)과 협력함으로써 물건 찾기부터 점포 운영까지 토탈 서포트가 가능합니다. 일본 내에서 일본어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Q. 한국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면 어떤 지역이 좋은가요?
A. 현재 가장 유력한 곳은 트렌드의 중심지이자 팝업 스토어의 성지가 된 '성수(SEONGSU)' 지역입니다. 다만 젊은 층 대상이라면 '홍대(HONGDAE)', 고가대나 성인 대상이라면 '한남동(HANNAMDONG)' 등 지역에 따라 고객층이나 소비 행동이 명확히 갈리기 때문에 자사 브랜드의 상품과 타겟에 맞춰 최적의 장소를 선택해야 합니다.
Q. 한국에서의 팝업스토어 출점은 언제까지 준비를 시작해야 하나요?
A. 성수 같은 인기 지역의 노면점이나 유명 상업 시설의 팝업 스토어 구획은 반년에서 1년 앞까지 예약이 꽉 차 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기획이나 상품 라인업이 완전히 굳어지지 않았더라도 장소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최소한 반년 전(가능하면 그보다 더 전)에는 상담받으실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한국 팝업스토어 출점 비용 및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A.비용은 '부동산 비용', '설계 및 시공비(공간 장식)', '운영 및 인건비', '프로모션(PR) 비용'으로 크게 나뉩니다. 출점 지역, 매장 규모, 공간 완성도에 따라 수백만~수천만 엔까지 폭이 넓어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상세한 요청 사항(기간 및 희망하는 규모감)을 파악한 후 개략적인 견적을 산출해 드립니다.
